속초해경, 하조대 해변 튜브 표류자 2명 잇따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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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하조대 해변 튜브 표류자 2명 잇따라 구조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7.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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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재현)3일 오후 하조대 해변 앞 해상에서 튜브 표류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3 오후 1440분부터 1550분경까지 하조대 해변 앞 100m 해상에서 튜브 표류자 2명이 잇따라 발생했으나 모두 출동한 해경(기사문해상순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전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해상순찰대 전진배치 등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피서객들 역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속초해경은 지난 71일부터 송지호 해수욕장과 하조대 해수욕장에 해수욕장 개장 전 해상순찰대를 배치·운영하여 연안해역 안전관리에 집중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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