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상태바
대전경찰청,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6.02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일 오전 최해영 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최해영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먼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경찰묘역에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 날 참배 행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유지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되었으며,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50여 명이 경찰묘역 3,8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신춘문예 샘터문학 제 8회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대히 거행
  • 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 태안군,발안산업 김기복 대표, 태안군청을 난장판 만들어
  • 샘터문학,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 [화보] 치어리더 김현지 매력 넘치는 S라인 섹시미 발산
  •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