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김종인 비대위 임기 연장..미래한국당과 합당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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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김종인 비대위 임기 연장..미래한국당과 합당 의결..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05.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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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전국위원회 열고 김종인 비대위 내년 4월가지 임기보장-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제2차 전국위원회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위원들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제2차 전국위원회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위원들이 국민 의례를 통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미래통합당이 27일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임기 보장을 위한 당헌 개정안과 미래한국당과의 합당 결의안을 의결했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1차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었고 이어 대회의실에서 제 2차 전국위원회의를 통해 당헌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또한 김종윈 비대위원장과 당을 쇄신을 이끌 비대위 인선안도 의결했다. 원내에서는 주호영 원내대표,이종배 정책의장,성일종 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날 주호영 원내대표는 "참으로 잘못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때문에 생긴 일이지만, 저희들 형제 정당이었던 미래한국당과의 통합문제가 잘 정리돼서 마무리가 됐다"고 밝히며 "어려운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당의 장래를 걱정하시고, 지도체제를 걱정하시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치고, 충분히 토론한 다음에는 나온 결론을 같이 도와주고 지지해주는 그런 당의 모습이 자리 잡을 때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마음으로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주장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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