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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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3.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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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맞춤형 복지비 6억여원 전액을 동해청과 4개 소속서에 조기 배정하여 집행하기로 했다.

평소 추석명절에 배정하던 직원들의 맞춤형 자율 복리후생비를 6개월 앞당겨 온나라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4월말까지 지역의 전통시장이나 어시장에서 전액 사용토록 독려할 방침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소상공인을 돕고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에도 동참하고자 추진하게 되었으며 소속 전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동해해경청이 실시하는 예산 조기 집행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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