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부경찰서, 회사 창고서 마스크 수만장 빼돌린 간부직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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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경찰서, 회사 창고서 마스크 수만장 빼돌린 간부직원 입건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3.2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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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자신이 근무하는 마스크 제조업체 창고에서 마스크 수만장을 빼돌린 50대 회사 간부 등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부산동부경찰서는, 절도 및 약사법위반 혐의로 업체 간부직원 A씨(남,50대) 등 4명을 형사입건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월 8일 오후 11시경 양산시 소재 한 마스크제조업체 물류창고에 보관중인 마스크 7,000만원 상당의 보건용 마스크 89,000장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마스크를 개당 1,100원에 거래처 B씨 등 3명에게 처분하였고, 마스크를 구입한 B씨 등 3명은 중국에 5만장, 국내에 39,000장을 2400원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 등 3명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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