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총선 선거사범 3단계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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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총선 선거사범 3단계 단속 강화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3.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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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오는 3. 26~4. 29까지(35일간) 3단계 단속체제를 가동, 全기능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경찰은 3. 26.~27.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4. 2부터 선거운동 기간이 개시됨에 따라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불법선거사범 단속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벽보·현수막 훼손 행위, 허위사실 유포행위,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향우회·동창회 등 단체의 불법 선거운동, 금품선거, 선거폭력 등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他업무에 우선하여 선거사범 단속에 주력하고, 수사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고, 특히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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