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교체, "당내부에서도 목불인견이라는 평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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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교체, "당내부에서도 목불인견이라는 평가인 듯"
  • 한중일 기자
  • 승인 2019.12.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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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정의당 유상진 대변인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원내대표 교체를 “목불인견이라는 당내 기류가 반영인 듯 하다”고 밝혔다.

 

 유상진 대변인은 “그는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를 일으키고 민생법안과 본인들의 법안까지 필리버스터를 거는 사상 초유의 해괴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역대 최악의 동물국회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비판했다. 유 대변인은 “나 원내대표는 더 이상 국민에게 혐오감과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정치에서 오롯이 손과 발 모두 떼기 바란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유 대변인은 “여당은 단호한 의지로 4+1 공조체제를 굳건히 지켜가며 선거제 개혁 법안을 비롯해 검찰·사법 개혁 법안, 유치원 개혁 법안 등 모두 통과시키는 데 매진해야 한다”고 여당에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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