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고성 화진포 인근 해상서 침수선박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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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고성 화진포 인근 해상서 침수선박 발생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2.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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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실 침수돼 신고.. 승선원 6명 이상 없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재현)13일 오전 1123분경 고성군 화진포 앞 해상에서 정치망어선 A(24, 대진 선적, 승선원 6)가 조업 중 기관실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A호는 오늘 1016분경 승선원 6명을 태우고 거진항을 출항해 같은날 1030분경 화진포 앞 해상 도착, 조업 중 기관실이 침수되는 것을 발견하고 속초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 접수 후 해경은 인근에 있던 경비정과 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사고선박에 대한 안전관리를 실시하였으며, 민간구조선 B호를 동원해 거진항으로 안전하게 입항시켰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승선원들은 안전상 이상 없으며, 사고선박 A호는 기관실 일부가 침수되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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