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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오색황토 스킨케어 브랜드 '오제끄' 모델 발탁

- 브랜드 관계자 "건강 깨끗한 매력-황토 고집 스토리 진정성 있어" - 윤보미, 연기·유튜브·뷰티 모델 등 개인 활동 활약→에이핑크 '10주년' 이벤트 예고

조동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4:34]

에이핑크 윤보미, 오색황토 스킨케어 브랜드 '오제끄' 모델 발탁

- 브랜드 관계자 "건강 깨끗한 매력-황토 고집 스토리 진정성 있어" - 윤보미, 연기·유튜브·뷰티 모델 등 개인 활동 활약→에이핑크 '10주년' 이벤트 예고

조동현 기자 | 입력 : 2021/03/26 [14:34]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 윤보미가 오색황토 스킨케어 브랜드의 새 얼굴이 됐다.

오색황토 스킨케어 브랜드 '오제끄'26일 오전 "에이핑크 윤보미를 '자연이 빚은 오색황토 시그니처 바'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보미_그룹 에이핑크(Apink)/오제끄 모델 발탁
윤보미_그룹 에이핑크(Apink)/오제끄 모델 발탁

오제끄 브랜드 관계자는 "에이핑크 윤보미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오제끄와 잘 부합할 뿐만 아니라 황토를 고집하게 된 스토리가 전 연령을 아우르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진정성을 지녔다고 판단, 오제끄 브랜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다"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오제끄는 옛 선조들의 황토 발효 지혜와 우리 땅의 기운을 담아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로, 오색황토 비누 제품으로 1000만장의 판매 기록을 세우는 등 오색황토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앞서 윤보미는 지난 1SBS '나의 판타집'을 통해 "활동하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토피가 올라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상처가 나 있을 정도"라며, "스테로이드제도 사용해보고 이것저것 시도 안 해본 게 없었는데, 결국 자연 치유가 제일 좋았다. 황토 속옷부터 잠옷, 황토 스킨케어 등 없는 게 없다"며 황토를 고집하는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보미는 오제끄와 함께 한 광고 컷 공개를 시작으로 오제끄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보미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연기, 유튜브,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 있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에이핑크는 'Mr.Chu', 'NoNoNo', '1도 없어', '덤더럼(Dumhdurum)'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오는 419일 데뷔일 기념 팬송 발매 등 2021년 다채로운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오제끄는 윤보미 모델 발탁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osequ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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