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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한국언론 미술기자에서... 김학영 미술,사진 작가 NFT로 돌아온다.

--전 한국언론 미술기자협회장과 "서울신문 미술기자"로 활동한 김학영작가...

김학영기자 | 기사입력 2023/01/10 [21:44]

[내외신문] 한국언론 미술기자에서... 김학영 미술,사진 작가 NFT로 돌아온다.

--전 한국언론 미술기자협회장과 "서울신문 미술기자"로 활동한 김학영작가...

김학영기자 | 입력 : 2023/01/10 [21:44]

▲ 좌)㈜타라소프트(대표 안채명) 우)김학영 작가

[내외신문 전태수 기자] 지난 2003년 1월 소프트웨어 개발,블록체인 개발 전문기업 타라소프트주식회사와 김학영 작가 그림과 사진을 NFT작품화 하기로 협정을 맺었다.


타라소프트주식회사는 ㈜타라소프트(대표 안채명)는 “당신의 생각을 눈으로 보여 드립니다!”를 슬로건으로 1994년 korea.co.kr 커뮤니티로 출발한 회사로써 우리나라 최초의 전자명함,최초의 간편결제시스템(Bluepay), 메신저(톡)서비스, 배달.대리.용달등의 딜리버리플렛폼 개발 ,기프티콘 서비스 등 기업의 업무용 전산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개발 전문회사로 모든 개발업무는 자체인력으로 완성하여 공급하고 있는 B2B,OEM전문 강소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작품명 "늑대"

 

타라소프트는 자체 메인넷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약 400여개의 코인을 개발공급 및 지갑(Wallet), 거래소(Exchange) 등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으며, 2022년 3월 TARA 2.0을 완성하여 이를 기반한 자체 TARA NFT마켓플랫폼을 오픈(5월) 하였다. 

 

이는 자체메인넷을 장착한 NFT로 현재 이 기술은 국내 카카오의 클레이튼과 타라소프트의 TARA 뿐이며 전세계적으로도 10개 이하로 확인된 알짜베기 회사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마켓 플랫폼을 함께 오픈한 메인넷NFT는 타라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작품명 "바이크와 개구리"

타라소프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5대 분야중 코인,지갑,거래소,NFT 등 4가지는 이미 상용화하여 개발,공급 서비스중이며, 마지막 메타버스는 2025년말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향후 타라소프트는 국내 스포츠 영웅들과, 음악, 미술등 각 분야의 협회,단체,기업,명인 등으로 NFT 제휴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이미 글로벌 기술경쟁력과 각 분야별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생태계를 구축하였기에 그 동안 B2B에 중점을 둔 사업 형태를 2023년 부터 B2C로 전환 자체브랜드 TARA로 개발,완성된 5가지 상품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와 비전을 실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타라소프트(대표 안채명), 김학영 작가 ,음악감독 이해인, 부사장 전예효.

또한 2024년 말을 목표로 타라메타버스 개발 완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중인 TARA-NFT마켓플렛폼의 타라NFT가 타라메타버스의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개발중이다. 김학영 작가 NFT작품세계로의 도전을 응원하며 작가 팬들과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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