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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작가와 함께하는...피카디리 회원전 전시회

김학영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00:09]

2024 해외작가와 함께하는...피카디리 회원전 전시회

김학영기자 | 입력 : 2024/02/07 [00:09]

 

[내외신문 김학영 기자] 202424일 칠갑산 샬레호텔 피카디리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해외의 현대작가와 함께 하는 앙데팡당 피카디리 회원전이 있어 다녀왔다.

 

전시는 1월 초부터 시작으로, 1부 해외 앙데팡당 피카디리 작가전 2부 해외작가와 함께한 피카디리 회원전으로 23-29일 까지 전시 한다고 전했다칠갑산 샬레호텔 등산로 입구 가로수길을 10여분 걸어 올라가니 칠갑산 샬레호텔의 대리석 조각이 보이고 피카디리미술관의 가족조각상과 미술관 현수막이 반겨 주었다.

가족 조각상을 마주보며 전시장을 입장하여 현대미술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 하였다피카디리미술관을 들어가 보니 간결하며 짜임새 있게 그림이 걸려있어 좋았고 전시장이 넓어서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 할수 있었고 주변의 높은 소나무와 몇몇 조각품과 스위스 산장같은 호텔입구에 눈이 쌓여 있어 운치와 전망이 한폭의 그림 이었다.

 

전시작품은 현재 활동중인 피카디리미술관과 교류해온 해외작가 20여명의 작품과 피카디리미술관 앙데팡당 피카디리 회원 작가 작품 20여명의 작품으로 구성 되어있어 각 나라의 작가별 작품성과 패턴, 색채감을 비교 하며 감상 할수 있었고 피카디리의 참여 현대작가도 개별적 조형성 과 창의성이 돋보이며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이 인상적 이고 역량이 돋보였다.

 

미술관 전시를 감상후 커피 한잔이 생각나서 샬레호텔로 가보니 로비입구에 수채화 구상 작품이 편안하게 반기고 호텔안 피카디리&갤러리 카페에서 차한잔 하는데 칠갑산과 천문대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좋았고 카페에 그림들이 걸려 있어 편한 마음으로 그림을 감상하며 칠갑산 조망과 호텔 풍경을 보며 차한잔 하는 여유가 좋았다.

 

3월경 오픈 예정인 다음 전시가 진행 된다고 하여 기다려 지며 발걸음을 칠갑산 정상으로 등산을 시작 한다2부 전시에 참여하신 작가는 전홍식,유정근.하혜미.김학영.강정진.주석송.문효순.김순례.전호.이효주.김효민.조몽룡.김만근.원영은.이기용.)최광선.)정창모 작가의 작품과 해외 현대작가 20여명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참여하신 작가님께 감사 말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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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기자협회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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