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제7회 자연사랑 전국 시낭송 대회 및 시화전 행사 및 시상식

조기홍 | 기사입력 2023/11/20 [12:14]

제7회 자연사랑 전국 시낭송 대회 및 시화전 행사 및 시상식

조기홍 | 입력 : 2023/11/20 [12:14]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제7회 자연사랑 전국 시낭송 대회 및 시화전 행사 및 시상식이 지난 1118일 한국민속문학종합예술인협회(이사장 조우현)주최로 기흥구 동탄 현지에서 100여명의 낭송가, 시인, 시화전 참가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 조우현 이사장

 

각박한 세상을 밝혀줄 대안으로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았다. 

그 중 새롭게 조명받는 “시”라는 장르는 서로간 무언으로도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의 모체이다. 더 나가서 시를 노래한 시 낭송은 청자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같은 신선함에 매료될 수 밖에 없다. 

 

다른 행사와 달리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 지키미로 거듭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식물원에 피어난 꽃도 아름답지만 식물원에 수놓은 “시화”의 꽃을 보게 되어 환상의 세계을 목도하였다. 

식물원 좌,우를 따라 내걸린 주옥같은 시화의 물결속에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곳곳마다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

더불어 이어지는 자연사랑 시낭송 대회의 열기는 초겨울 한파를 뜨겁게 달구워 주었다. 청자들의 마음을 녹아들게하는 시낭송의 아름다움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때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중병에 허덕이고 있다. 전세계가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나 백약이 무효이다.

기업들도 앞다퉈 내놓은 대안이 RE100이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는 재생 에너지만 사용하여 탄소배출을 제로로 하여 지구를 살리겠다는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처럼 우리 국민 개개인이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연을 되살리는 범국민운동에 동참하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민속문학종합예술인협회에서 실시한 자연사랑 시화전과 시낭송 대회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민계몽 운동 일환으로 이런 행사가 많이 생겨나서 국민의 인식 전환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조우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낭송대회와 시화전에 참여한 문인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자연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는 실천하는 자세로 지구의 생태보전을 위해 노력하자.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으나 경쟁속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하신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린다" 고 강조하였다.

             ▲ 시화전 우수 시상을 하고 있다

               ▲ 시낭송 대상 수상자

 

제7회 자연사랑 시 낭송 수상자 

.

공동 대상:  이이순 .김남혜 

금상: 김무전 .이원장. 최덕기

은상: 조기홍. 유영희. 김경숙. 방영숙 

동상: 안정희. 안유섭. 권경숙. 

 

제7회 자연사랑 시화전 수상자  

 

대상: 김경순 

어린이 대상: 이은솔 

금상: 이소강. 이원장. 김광철. 

은상: 윤여중. 김경숙. 김달호.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