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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OON 2025/05/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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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한명 추가요!!!!! 조심하세요들!
  • sssss 2025/06/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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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한명 추가요!!!!!!!!!!!
  • 자두맘 2025/09/0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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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두번이나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노인분들을 이용한 사기형태 널리 얄려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뉴스화해주세요
  • 파파 2025/09/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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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엄마도 지금 당하고 계시네요.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 또로미 2025/09/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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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넘은 저희엄마도요 사기에요 노인상대로하는~~~ 다행이 드시지않은 상태에서 오빠가 경험이있어 알게되겠네요 근데 전화번호를 어찌 알았을까요~
  • 아낙네 2025/09/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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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25년9월16날택배가와서보니동의멱가이네요 저희남편한테3일먹어보고3일후에전화해서얘기한다는데요 이게말이되나요 노인네한테전화해서 사기를치니이건아니네요 정말 세상이무서워요
  • 마루타 2025/10/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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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받고 3알시식이라 했는데 한박스가 와서 쎄하다 생각하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딱 사기네요 나중 전화오면 직접와서 수거해 가라하고 낮짝이나 한번 볼려구요
  • 미소 2025/10/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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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 흑곰 2025/12/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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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입니다. 소비원에 고발합시다.
  • 아기곰 2025/12/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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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너무 하네요. 저희 아버님도 당하셨습니다. 사기범 자체 형량이 낮은것도 문제인데, 이런건 제대로 된 형사 처벌도 없다니. 대체 누굴위한 국가 기관인가요.
  • 골드 2025/12/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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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버지도 이번에 사기당했어요 계속 연락이 오고있는데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온가족이 이번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 장사 그렇게 하지마라 2026/01/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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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어머니한테 어떤 친절한 여자가 전화가 와서는 체험해보시고 소문 좀 내달라고 하면서 체험하실 것을 보내준다고 해서 주소를 알려주셨답니다. 어머니가 택배를 받으시고는 이상해서 저에게 전화가 와서 택배송장에 있는 동의명가 침향단을 쳐보니 이 기사가 검색되네요. 어머니가 택배를 뜯지 않으셔서 제가 오늘 고객센타로 전화를 걸었더니 본품도 같이 보냈다면서 반품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참 나 어이없네요. 체험해보라고 보내준다고 하고서는 본품을 같이 넣어서 보내다니요. 나이드신 저희 어머니가 그게 체험본인지 뭔지 어찌 아나요. 그냥 공짜로 드셔보시라고 한 줄 아시지. 그래놓고선 돈달라고 할꺼 아닌가
  • 초아 2026/01/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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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울아빠(85세)도 전화를 받으셔서 주소, 이름등 정보를 말씀해주셨다고 ㅠㅠ 워낙 친절했었고 다정하게 아픈곳 물어보며 대화를 시도했다함. 시골 노인네 상대로 친절한척하며 뒤에선 사기행각을 하다니..노인네 전화끊고 밤새 놀라 잠도 못주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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