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특별관 포맷 공개IMAX·ScreenX·4DX·돌비 시네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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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극장가를 찾는 다양한 SF 영화 가운데 가장 먼저 관객과 만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다양한 특별관 포맷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IMAX, ScreenX, 4DX, 돌비 시네마 등 총 4가지 특별관 포맷으로 상영을 예고하며 극장 체험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4종의 특별관 포스터는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신비로운 우주 공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IMAX 포스터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장면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노란빛으로 물든 우주 공간 속에서 운명을 건 임무를 수행하는 ‘그레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오직 붉은 줄 하나에 의지한 채 우주 공간을 떠다니는 모습은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미션을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IMAX 포맷은 거대한 화면과 깊이 있는 영상 표현을 통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가진 우주의 스케일과 장엄한 비주얼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ScreenX 포스터 역시 독특한 시각적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형색색의 빛이 쏟아지는 우주 공간을 바라보는 ‘그레이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사선으로 뻗어 나가는 빛의 스펙트럼이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ScreenX 포맷은 좌우 벽면까지 확장되는 3면 스크린을 통해 우주 공간의 광활함을 체험할 수 있는 형식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마치 우주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4DX 포스터는 긴박한 순간을 강조한 장면이 특징이다. 화려한 빛의 궤적이 펼쳐지는 우주 속에서 우주선 외벽을 붙잡고 버티는 ‘그레이스’의 모습이 표현됐다.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 장면은 4DX 포맷 특유의 체감형 효과와 결합해 더욱 실감 나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한 이미지로 구성됐다. 칠흑 같은 우주 공간 속에서 눈부신 빛을 향해 떠오르는 ‘그레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돌비 시네마는 극명한 명암 대비와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영화 속 우주 공간을 더욱 선명하고 깊이 있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다양한 특별관 포맷을 통해 영화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압도적인 우주 스케일과 긴박한 미션을 다양한 극장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한 남자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그레이스’는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연기한다. 그는 종말의 위협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홀로 수행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거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간의 생존과 희망,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이 영화의 주요 서사로 전개된다.
SF 장르 특유의 상상력과 인간적인 감정이 결합된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오는 3월 18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