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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박스오피스 1위 "폭풍의 언덕" "나한텐 이게 연프야" "눈물 주르륵" 관객 반응 터졌다!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13:18]

외화 박스오피스 1위 "폭풍의 언덕" "나한텐 이게 연프야" "눈물 주르륵" 관객 반응 터졌다!

이소영 기자 | 입력 : 2026/02/13 [13:18]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폭풍의 언덕”이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12(목)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폭풍의 언덕”은 개봉 첫날인 2월 11일(수)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넘버원’ 등 한국영화들이 대거 포진한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외화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는 가운데, ‘만약에 우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 올겨울 극장가 멜로 흥행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폭풍의 언덕”을 본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망한사랑 + 비주얼 = 맛없없”(빛나는월E2***), “나한텐 이게 연프야... 얼굴합 ㄹㅈㄷ”(윤자***), “이런 사랑 넘나 슬퍼요 ㅠㅠ 눈물이 주르륵”(정*주), “격정 로맨스에 그저 황홀!”(행복한자스민1***), “미친 사랑 보고싶은 사람들 여기로... 오랜만에 영화 보면서 과몰입했다”(진정한가모라3***), “두 사람의 감정에 올인, 징글징글하게 잘 뽑아냄. 완전 몰입 팝콘 소리도 안 들림”(잠자는신데***) 등 치명적인 서사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와 귀를 사로잡는 음악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음 +.+”(평화로운무파***), “마고 로비랑 제이콥 엘로디 비주얼 말해 모해 근데 연기랑 영상미까지 돌아버렸음 ㄹㅇ”(이기***), “영상미 진짜 최고! 돌비시네마 사운드까지 더해지니까 폭풍 소리가 몸으로 느껴짐”(go*****), “에머랄드 펜넬 감독 특유의 탐미적인 연출!”(gin****) 등 압도적인 미장센과 영상미, 완성도 높은 연출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영화 “폭풍의 언덕”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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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문화부 기자. 뮤지컬,공연,콘서트,영화 시사회 스틸 전반 촬영 및 기사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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