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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양승조 "모두가 잘사는 충남,미래 과학이 숨쉬는 충남 만들어야"

-양승조 전 충남지사 충남대전특별시장 예비 후보 등록 오는 11일 공식 출마 선언-

김봉화 기자 | 기사입력 2026/02/08 [18:30]

[단독 인터뷰] 양승조 "모두가 잘사는 충남,미래 과학이 숨쉬는 충남 만들어야"

-양승조 전 충남지사 충남대전특별시장 예비 후보 등록 오는 11일 공식 출마 선언-

김봉화 기자 | 입력 : 2026/02/08 [18:30]

▲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8일 오후 충남 천안의 자신의 사무실에서 내외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충남의 미래와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사진/천안 ©이연종 기자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 4선의원)가 8일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내외신문과 이연종 TV 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다함께 잘사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 경력과 국회의원 4선의 경혐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양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충남,천안 단국대에서 자신의 출판 기념회에 앞서 내외신문 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결단을 통해 대전의 과학기술 심장과 충남의 산업 동맥이 하나로 뛰는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가 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추진에 대한 배경과 구체적인 행정통합은 무엇인가?

 

양 전 지사는 "충남 대전 통합은 야당이 먼저 법안을 제출하고 제안한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해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는 행정 통합으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며 행정 통합은 수도권 1극 체제를 벗어나 지방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으로 반드시 필요한 지속 가능한 국가 경쟁력 생존전략"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와 연대와 양승조의 완성의 의미는?

 

"이재명 정부와 지방 정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중앙 정부와 지방과 연대를 넘어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는 일심동체로 2월달에 법안이 통과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4년간 20조 지원을 통해 10년 20년 미래 먹거리 산업과 미래 과학 산업으로 모두가 잘사는 충남이 완성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시적 4년을 넘어 통합시의 국세와 지방세 지방자치 재정분권 확보와 로드맵 통합으로 통합 시장이 선출되면 교통,산업,경제 등 실질적 변화로 충남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환경이 조성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6.3 지방선거에서 충궝권 대전.세종.충남의 판세와 핵심 승부처는?

 

"통합이 된다면 대전과 충남이 한곳이 되고 세종.충북이 있는데 충남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남은 호남 같지 않아서 확실한 민주당 지지세가 약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의 의지력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가 높은 만큼 좋은 결과로 반드시 승리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핵심 승부처는 충남.대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예비 후보들과 비교 양승조의 차별화 전략은?

 

"후보자 경쟁에서 최고의 강점은 지난 도지사 4년의 경혐과 중앙정부 국회 4선이 강점으로 여겨지며 더 나아가서는 다른 후보자들 보다 유리한 것은 충남의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충남은 종합 행정을 통해 해양수산과 농업행정은 다르기 때문에 해양 수산과 농업 행정을 잘 아는 양승조가 유리하다"고 밝혔다.

 

▲노무현 묘역에서 밝힌 '노무현의 꿈'완성의 의미는?

 

"노무현의 꿈은 2010년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무력화에 맞서 22일간 목숨 걸고 단식하며 지켜낸 것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설계하신 국가균형발전의 약속이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한 5극 3특의 핵심, 충남과 대전의 통합을 완성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의 저출산 대책은?

 

"충남지사 시절  행복키움 수당 일명 아가 수당을 실시해 저출산 문제를 다소 완화 했는데 김태흠 지사가 폐지했다"고 밝히며 "아동 수당과 중복 된다고 해서 폐지한 것으로 아는데 반드시 부활 시켜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산 문제는 결혼 비용과 주택 문제가 해결돼야 아이를 출산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만큼 결혼해 신혼 부부들이 살 수 있는 주택 문제에도 많은 정책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회 양극화,노령화,저출산 문제는 보건 복지와 무상교육 등으로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사회 조직을 통해 기구를 만들어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도지사 재임기간 동안 자신이 한 업적은?

 

"당연히 외자 유치로 서울,경기 다음으로 충남이 3위를 기록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충남을 더 행복한 충남 그리고 도정을 통해 행복한 충남,아이들 키우기 좋은도시,어르신을 행복한 충남,여유롭고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왔다"고 소개했다.

 

▲4선의 온화한 선비가 도지사는 독하게 했다는데?

 

"이명박 정부시절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바꾸려 했을 때 22일간 목숨을 걸고 단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설계한 균형발전의 약속을 지켰으며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독선적인 정치를 하지 말라고 늘 소리 높였다"고 말하며 온화한 선비로 비치기도 했고 한 때는 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도지사 시절 겸손하고 온화 했지만 싸울땐 싸워야 했다"며 "화력 발전소 조기 폐쇄와 결단의 하나하나가 독한 강당 이였다"고 말하며 "사실 고등학교 무상교육,무상급식 실행은 결기와 강단 없이 추진하기 어려운 것이며 남이하는 정책을 따라 하지 않는다는 강단과 도민을 섬기는 섬기는 강단도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출판기념회를 통해서 하고 싶은 메시지는

 

"지난 도정의 성과를 되돌아 보며 가정의 행복과 저출산 양극화 지방 소멸에 문제점을 함께 생각해 보고 다함게 잘살자,더불어 잘살자 그리고 모든 균형 발전으로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장과 발전을 통해 똑같이 잘 사자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같이 잘 살아보자는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함께 잘 살지 못하면 위기가 오고 극심한 양극화는 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지는 만큼 사회 전체의 양극화가 오기전에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잘살자는 뜻이며 행정통합 왜 하려는가?지방이 잘살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인간의 존엄성 가진 인간이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위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naeway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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