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서울시낭송문예협회 (회장 손현수)는 지난 11월 30일 일요일 대학로 좋은공연장에서 많은 낭송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0회 낭송회를 개최하였다. 백원경 낭송가가 1부 사회를, 이덕희 낭송가가 2부 사회를 진행하였다. 음형부장 이경희가 배경음악을 맡았으며 허지태 총괄부장이 개회선언을 하였다. 국민의례에 이어 오프닝으로 황보서(세계휘파람참피온)의 휘파람 연주가 있었다.
▲손현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참석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예술문화의 장이란 검소한 것으로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하나로 뭉쳐 화합하여 서시문협회가 더 멋진 문학예술로 한층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축사는 황종택 고문(국회 주필), 김상경(시가모 예술협회회장),격려사는 김석인(국제문화예술협회최고심의위원)이 해 주었다. 김명선 명창의 영암아리랑, 임성산 윤봉순 부부의 안중근과 어머니, 박용규 이영실 부부의 우리부부 등 40여명의 낭송과 노래가 열기를 더해 주었으며 휘날래 색소폰 연주에 맞춰 모두 나와 다함께 신나는 춤으로 즐겁게 잘 끝내고 뒷풀이 저녁식사 대학로 빈대떡 집에서 다같이 술잔들고 건배를 외치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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