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충재 "김용은 무죄다"
편집부 | 입력 : 2025/11/20 [11:30]
|
▲ 김용 부원장 무죄 피켓시위중인 이충재 전 한국노총부위원장
|
이충재는 “김용 사건은 명백한 조작 수사였고, 그로 인해 한 개인이 2년 넘게 인생이 파괴됐다”며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하면 12.3 사태 같은 헌정 위기 또한 반복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 이충재가 보여준 다른 방식의 출판기념회...책을 파는 자리가 아니라 도시를 토론하는 자리
- [이충재 칼럼] 삼십 년 공직생활이 말해준 것,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꿰뚫은 한국 공직 리더십의 민낯
- 이충재, 12.3 이후의 길 위에서-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민주주의를 붙잡은 사람
-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충재 순천광양곡성구례(을) 부위원장 특별보좌관 임명
- [이충재 칼럼] '광양' 스토리 자산을 갖고도 활용 못하는 도시의 민낯
- [이충재 칼럼] 농어촌의 지속 가능, ‘기본소득’에서 찾자
- [이충재 칼럼] 백운산, 문화와 스포츠로 광양의 미래를 연다
- [이충재 칼럼] 중금대교 건설, 지역사회와 교통 현실 고려한 재검토 필요
- [이충재 칼럼] 지역 청년 없이는 성장도 없다..지역인재늘리기...서울대 10개 만들려면
- k컬쳐로 여는 광양지역 인재에서 세계 특구까지, 교육으로 여는 미래
- [이충재 칼럼] 광양·여수·순천, K-컬처 인재양성 메카로 가는 길
- [이충재 칼럼] 포스코이엔씨 산재 사태, ‘정교한 외과수술’이 필요하다
- [이충재 칼럼] 광양의 재도약을 위한 결단... 포스코 첨단산업 전환과 주택단지 이전
- 이충재,"광양항의 위기"..."수출입 1위 항만 뒤에 감춰진 분식회계식 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