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산, 윤봉순 부부는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인물 6인 (안중근, 유관순, 윤봉길, 이육사, 한용운, 윤동주)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광복 80주년을 맞이해서 추모 시낭송콘서트를 준비했다.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늘푸른시낭송회 주최로 역사의 아픔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숭고한 정신을 퍼포먼스와 함께 시낭송의 메들리로 대중에게 발표한다. 역사적으로 잊혀지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망각하기 쉬운 현실에서 이 두 부부는 감동의 시낭송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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