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사랑채노인대학 학장님과 함께 뜻깊은 행사를 축하했다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지난 10월 16일 목요일 11시 의왕시 사랑채노인대학에서 21세기아트컴퍼니가 주관ㆍ주최하는 사랑나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1세기아트컴퍼니 이은이 대표는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예쁜맘으로 사랑나눔축제를 준비했다고 인사말을 전달했다. 이은이 대표는 매년 사랑나눔축제를 기획하고 삶으로 실천하는 봉사자이다.
▲이은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예술를 사랑하는 예술인들과 함께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축제로 진한감동과 웃음을 선물했다. 단풍잎 곱게 물든 아름다운 가을에 부모님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더욱 더 뜻깊었다. 낭만과 행복이 있는 무대였다. 아름다운 가을축제였다.이은이 대표의 진행과 따뜻한 맘을 전해서 어르신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와 노래가 있는 사랑방콘서트라는 주제로 함께 울고 웃으며 모두가 하나되는 멋진 무대였다. 시낭송가인 이은이 대표의 자작시 '아버지께 드리는 가을사랑'을 시작으로 한인순 시낭송가의 '산양', 유순희 시낭송가의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안준영 시낭송가의 자작시 '엄마와 나는'이라는 다양한 주제로 부모님의 사랑과 그리움을 별처럼 수 놓으며 부모님 생각에 모두가 하나되어 눈시울을 닦는 짙은 감성으로 함께 했다. 그외 함께 노래하며 감사와 사랑을 전한 가수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멋진 행사였다. 별처럼 빛나는 가을날 아름다운 낭만을 선물한 출연진들과 의왕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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