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경찰서 청사)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지역 일대를 배회하며 영업을 마친 상가에 침입 상습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부산남부경찰서는 절도혐의로 피의자 A 씨(30대, 남)를 검거 구속 송치 하였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6. 11.~ 같은 달 18. 간 부산 남구·수영구·금정구 등 부산지역 일대를 배회하며 영업을 마친 상가에 15회에 걸쳐 침입 현금 등 500만 원 상당을 상습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 신고를 접수하여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부산진구의 한 PC방에서 검거 A 씨를 검거 여죄에 대한 추가 수사 후 구속송치 하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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