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우 강말금, 2년 연속 제22회 NeMaf 홍보대사 위촉!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7/26 [23:36]

배우 강말금, 2년 연속 제22회 NeMaf 홍보대사 위촉!

이소영 기자 | 입력 : 2022/07/26 [23:36]
사진제공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강말금 배우가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의 2년 연속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강말금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 활동을 하면서 주류나 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난 창의적, 실험적 대안영화에도 두루 관심이 많았다. 작년 네마프를 찾아 관객들과 함께 다양한 대안영화 작품을 접했는데, 아티스트들의 신선하면서 창의적인 영상기법들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대안영상예술 작품을 많은 관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말금은 연극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2020)>에서 주연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으며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최근에는 종영된 드라마 MBC <옷소매 붉은 끝동>과 tvN <군검사 도베르만>에도 출연해 그녀만의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 팬들로부터도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강말금은 개봉 예정인 영화 <파로호>, <교섭> 등에도 출연, 팔색조 같은 연기 변신으로 더욱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메가박스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서교예술실험센터 등에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이 기사 좋아요
내외신문 문화부 기자. 뮤지컬,공연,콘서트,영화 시사회 스틸 전반 촬영 및 기사 담당.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