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퍼스트코리아 "한반도 비핵화와 핵을 없애는 것은 다른 의미"

김윤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19:10: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윤진 기자] 이인제 대표는 10일 여의도 외백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파 시민단체 대표,청년,여성.정치인등 각 분야별 대표를 초청해 안보포럼 퍼스트코리아  "희망,대한민국 일류!대한민국"를 주제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인제 대표가 안보포럼 '퍼스트코리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인제 대표는 경제 위기와 안보 위기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희망찬 시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 날 안보 특강으로는 김정식 장군의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중요성"이 진행 됐다.

이인제 대표는 축사에서 "경제 위기에서 언제 어디서든 불안함 속에 지내고 있다. 모두 느끼고 있는 위기임에도 유독 현 정권만이 위기인지를 모르는 것 같다며,. 위기라는 걸 알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데 안타깝다. 민주노총이 올 한 해 4번의 파업을 선포했다. 노사 협조를 이끌어 내는 노조가 파업 선포를 했다는 것은 현재의 경제가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있다."며


"경제 위기가 오면 고통스럽지만 참을 수 있으나 안보 위기는 다르다. 국가 존속이 달린 안보에 위기가 오면 나라가 사라지게 된다. 지금 김정은과 미국의 도박에서 우리나라가 다 받아 주고 있다. 현재의 정부는 순진한 건지 알면서 그러는지 요구대로 다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 정부의 한반도 비핵화는 핵을 완전히 없애는 것과는 다른 의미이다"라고 강조하며 "예측할 수없는 긴박한 상황이지만 위기를 송두리채 날려 버리는 해안을 갖고 희망의 시대를 향해 퍼스트코리아가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윤진 기자 7225kyj@gmail.com 

 

 

[저작권자ⓒ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