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론관 찾은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

김봉화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7 16: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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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의 단전 단수는 부당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서울,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이 수협측과 대치하는 가운데 7일 오후 수산시장 상인들이 국회를 찾아 수협의 집단 폭행과 단전 단수 중단을 촉구했다.노량진 수산시장 수협측은 상인들이 새로이 지은 건물로 이전을 요구하며 이전을 촉구했고 구 수산시장 상인들은 입주를 거부한 가운데 수협측이 일방적으로 전기와 수돗물을 끊자 3일째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외신문 / 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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