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행정관리역량 평가에서종합우수기관으로‘국무총리 표창’수상

박남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5 0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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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 강화, 다양․균형 있는 위원 참여확대, ‘국민중심보훈혁신위’ 운영 및 창의적․공감하는 보훈정책 추진 등에서 우수사례로 선정

[내외신문=박남수 기자]국가보훈처는 보훈가족과 현장 중심의 ‘따뜻한 보훈’의 슬로건을 내걸고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8년도 ‘행정관리역량 부문 평가’에서 ‘종합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3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행정관리역량 부문은 매년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44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분야의 기관역량을 종합평가하는데, 보훈처는 기관장의 의지와 관심도를 포함한 기관역량 제고 노력도 등 평가운영과 우수사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정책현장설명회, 간담회, 위문 등 정책대상자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적극적인 정책홍보 활동을 하는 등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였으며, 다양하고 균형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한 여성・비수도권 위원 참여를 확대하였다.

 
국민중심보훈혁신위원회’ 운영으로 미래지향적 보훈정책 발전방안을 논의(32건)하였고, 창의적인 업무혁신 성과 등에 대한 승진, 포상 등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정책성과를 제고하였다.

 
아울러, 보훈혁신 추진과정에서 주니어보드, 국민스마터, 국민생각함을 통해 소통・공감하는 보훈정책을 추진하였다.

 
피우진 처장은 “올해도 모든 조직역량을 집중해, 현장 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여 한 분의 보훈가족도 소외됨이 없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보훈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박남수 기자 koreapres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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