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서창동, 가정의달 어르신 사랑의 짜장면 대접...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8 0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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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신문=임영화기자] 
인천시 남동구 장수서창운연동 체육회 및 자생단체연합(회장 최태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대접행사를 가졌다.
  
▲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대접행사를 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신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원들이 일손을 도와 짜장면 배식과 직접 준비한 다과를 정성껏 대접했다.
  
장수서창운연동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이날 행사는 섬김과 나눔의 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최태순 체육회장은“지난 남동구민 한마음체육대회 시상금과 후원금을 뜻깊은 행사에 보태 기쁘고,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감사하고 훈훈한 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위한 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겠다”말했다.
  
신관철 장수서창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면을 후원해주신 SNS 연합회 사랑의 짜장차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을 비롯한 자생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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