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장관은 집토끼부터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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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장관은 집토끼부터 잡아라,
  • 표인덕
  • 승인 2019.09.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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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장관의 사가(私家)의 이야기로 대한민국이 들끓고 있다

[내외신문]표인덕 기자=눈만뜨면 연이어 터지는 온갖 비리와 권력을 이용한 조국장관의 사가(私家)의 이야기로 대한민국이 들끓고 있다. 유치원다니는 아이들조차 기억할 정도로 국민들 사이에 유명인사 집안이다. 


조국장관이 정무수석일때는 대통령권한으로 인재등용형식이라 아부잘하는 사람이든 청탁이든, 속된말로 엿장수 맘데로 자리에 앉히면 된다.

그러나 정무수석과 장관의 위치는 하늘과 땅만큼, 차별화된다, 법무부 장관이란 위치는 그나라의 법을 관장하는 수장으로써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 준법을 철저히 지키며, 수호하는 자여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에 임명된 조국장관은 어떠한가, 말그데로 까면 깔수록 끝이 안보일정도다, 양파껍질은 벗기고 벗기다보면 끝이나오는데, 조국장관, 가족들 비리는 화수분(花水盆)같이 끝없이 솟구친다.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철저해야할 수장으로써 사가에서 일어난 일들이 위법인줄 알면서 합리화시켜 무마하려는 것을 국민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그냥 무야유야(有耶無耶)넘길리 없다. 

법무부장관으로써 법을 논하기 전, 가족들일지라도 철저한 경위를 파악하여, 공과 사를 구분하는 성찰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옛말에 도망가는 집토끼와 산토끼 모두 잡으려다, 둘다 놓친다는 설이 있듯, 조국장관은 산토끼는 고사하고, 집토끼먼저 잡는게 국민들께 예의고 도리인 것이다.

일국의 장관이면 국가의 요직이요, 가문의 영광인 자리인 만큼, 누구나 탐나고 내려놓기 힘든 관직이다, 하지만 설자리 안설자리 구분할줄아는 사람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 

조국장관은 버거운 짐을 내려놔라, 오즉하면 지성인들을 발굴하는 대학교수들까지 장관직철회를 성토하며, 심판을 논하고 있겠는가, 또한 국민들 역시 하루속히 내려오라는 촛불의 원성이 들리지 않는가!

 

내외신문 / 표인덕 기자 pyo99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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