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추석명절 동안 온정의 손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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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추석명절 동안 온정의 손길 줄이어
  • 임영화
  • 승인 2019.09.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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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임영화 기자= 강화군 강화읍 곳곳에서 지난 추석명절 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졌다.
▲ 추석명절 동안 온정의 손길 줄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사무소에서는 지난 10일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금일봉과 생활용품을 직접 전달하였고,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는 1가구당 일십만의 상당하는 물품을 구입해 3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강화읍에 기탁했다.
 
또한 국화2리 부녀청장년회에서는 진달래축제기간동안 부스운영 수익금 2,000,000원으로 편백 베개를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전달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기증된 물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취약계층과 홀몸노인 가정 등 200가구에 가가호호 전달할 계획이다.
 
이동수 강화읍장은 “온정의 손길이 화수분으로 이어져 마음까지 넉넉한 풍성한 추석연휴가 되었다”며, “기탁된 물품이 적재적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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