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블랙박스‧스마트폰 공익신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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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블랙박스‧스마트폰 공익신고 증가
  • 정해성
  • 승인 2019.09.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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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강원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에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는 9,976건으로 지난해 7,696건에 비해 29.6% 증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차량용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공익신고 건수도 해마다 늘고 있다.

올해 접수된 공익신고의 유형을 보면, 신호위반이 전체의 27%(2,70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방향전환 진로변경 시 신호불이행(‘깜빡이’) 14.8%(1,485건), 중앙선침범 14.3%(1,433건), 교차로통행방법위반 7.5%(748건), 진로변경방법위반6.9%(695건) 순으로 많이 접수되었다.

강원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는 국민신문고 뿐 만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 ‘국민제보 목격자를 찾습니다(스마트 국민제보)’를 통해 손쉽게 신고 접수가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교통질서를 지켜야한다는 선진 교통문화 준수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 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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