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서, 전통시장 추석 명절 대비 특별치안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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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서, 전통시장 추석 명절 대비 특별치안활동 실시
  • 박종현
  • 승인 2019.09.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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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박종현 기자] 천안서북경찰서는 추석 명절 대비 사전 범죄예방을 위해 성환 이화시장과 성정동 별빛우물성정시장에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탄력순찰 홍보 물티슈 및 빈집털이 범죄예방 안내물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들과의 공동체 치안활동 활성화를 위해 자율방범대원과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주민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주변을 도보로 순찰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는 15일까지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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