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추석연휴 고속도로 현장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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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추석연휴 고속도로 현장상황 점검
  • 정해성
  • 승인 2019.09.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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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이명교 충남경찰청장은 1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길 고속도로를 점검하고, 연휴기간 내 비상근무를 하는 고속도로순찰대와 항공대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청장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등 상습정체 구간의 교통상황을 확인하고, 경부고속도로 순찰대원들과 무전으로 교통상황을 보고 받았다.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지상과 공중에서 교통안전근무에 임하는 고속도로 순찰대원과 항공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소통위주 활동에 주력을 하지만 국민들을 피곤하게 하는 얌체운전행위에 대해서도 가시적으로 단속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속도로 순찰대와 항공대는 연휴기간 내 교통안전을 위해 경부선 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 갓길통행, 난폭운전 등 얌체운전자에 대하여 암행순찰차.헬기 등 이용 단속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상황 방송제공과 임시갓길 차로제를 운영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명교 청장은 고향가는 길을 운전할 때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안전운전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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