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 운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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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 운동’ 본격화
  • 조성화
  • 승인 2019.09.1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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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투쟁본부, 9일 오후 4시, 청와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

[내외신문]조성화 기자=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대표 전광훈 목사)는 9월 9일 오후 4시 청와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하야 투쟁운동을 본격화,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간다고 선언했다.

 

범국민투쟁본부
범국민투쟁본부

 

​투쟁본부는 이날 발표한 긴급 기자회견문에서 “문재인정권은 전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범죄자인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했다. 이에 우리는 오늘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하는 날까지 비상시국을 선언하고 총력을 모아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기자 회견문>

우리는 오늘 국가 종말의 중요한 시점에 섰다.

무도한 문재인 정권은 전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범죄자인 조국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했다.

우리는 오늘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종언을 고하는 날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오늘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하는 날까지 비상시국임을 선언한다.

따라서 우리는 오늘 조국을 반대하고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모든 국민들의 행동지침을 다음과 같이 발표한다.

 

1. 오늘부터 매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하야 투쟁을 한다.

(오늘은 오후 4시에 기자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

 

2. 우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하야를 위한 총력 집중 투쟁을 전개한다.

3.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 할 때까지 전국적으로 가열찬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정당 종교 사회단체 및 개인은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대동단결해서 문재인 하야 투쟁을 범국민적으로 전개할 것을 선언한다.

4.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 본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 할 때까지 문재인 하야 투쟁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2019년 9월 9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대표 전광훈 목사

 

내외신문 / 조성화 기자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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