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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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실시
  • 이해민
  • 승인 2019.09.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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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로고.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를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해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귀성객과 귀가객의 교통안전 및 편의를 제공한다.

대중교통 수송능력을 늘리고 시내버스 운행시간을 연장하는 한편, 교통혼잡 예상지역과 공원묘지 주변에 교통경찰 등을 집중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고 귀성객을 위한 임시주차장으로 학교운동장 및 관공서 주차장 등을 개방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를 나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라며 “대중교통과 실시간 교통정보를 이용하고, 충분한 휴식과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하는 등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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