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박물관, 특별기획전 <의식주,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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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특별기획전 <의식주,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 이해민
  • 승인 2019.09.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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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11월 3까지…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 특별기획전 홍보 포스터.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복천박물관이 오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복천동 고분군(사적 제273호) 발굴 5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의식주,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생활사의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크게 ‘의복(衣)’, ‘음식(食)’, ‘주거(住)’, ‘생산(産)’, ‘교역(易)’, ‘예(禮)’의 6개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복천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주변 유적인 동래 패총, 낙민동 유적과 최근 삼국시대 마을이 조사된 두구동 취락 유적에서 출토된 일상생활과 관련된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복천동 고분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재평가되고, 새롭게 인식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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