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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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 열어
  • 이해민
  • 승인 2019.08.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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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문화교류 관련 기조 강연 및 주제발표‧토론 진행

▲ 학술대회 홍보 포스터.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부산의 대외교류에 관한 것이다. 바다를 매개로 주변 지역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성장‧발전해 온 과정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해양대 김강식 교수와 부산대 양흥숙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부산대 백승충 교수, 전주대 장순순 교수, 동아대 이가연 교수의 논문이 발표된다.

종합토론에서는 부산대 김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 광주여대 정성일 교수, 울산대 허영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사를 전공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근대 시기 부산지역의 문화교류 양상을 재조명함으로써 열린 도시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근원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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