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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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 개최
  • 이해민
  • 승인 2019.08.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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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로고.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대강당에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에서는 원전해체산업의 절단기술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원전해체산업 관련 지역기업과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 내 산·학·연·관 8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용창 부산시 원자력 안전과장은 “앞으로 해체 주요 공정별 유망기술을 발굴.개발하고,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공정별 참여기업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원전해체산업 거점도시가 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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