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8.23~9.1. 영화의전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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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8.23~9.1. 영화의전당 등)
  • 이서린
  • 승인 2019.08.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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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이서린 기자=  11개국 40팀이 참가하는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날, 김준호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국내 공연팀은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회견을 가졌다.

 

▲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사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부산시와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8일 이같이 밝히고, 참여를 확정한 11개국 40팀은 미국의 초대형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갓 탤런트’ 결선 진출로 화제를 모은 ▲ 테이프 페이스(Tape Face), ▲ 벙크 페펫(Bunk Peppets), ▲ 웍 앤 올(Wok n Woll) 등 세계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해외 공연팀이 참여한다.

 

또 국내 공연팀으로 ▲ 그놈은 예뻤다, ▲ 까브라더쑈, ▲ 변기수 사리사욕쇼, ▲ 쇼그맨, ▲ 여탕쇼, ▲ 옹알스, ▲ 이리오쇼, ▲ 졸탄쇼, ▲ 쪼아맨과 멜롱이, ▲ 코미디얼라이브쇼, ▲ 크로키키브라더스, ▲ 투깝쇼, ▲ 크리웨이터, ▲ 썰빵, ▲ 보물섬 등이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원로 코미디언들의 극장공연 참여도 눈에 띈다. 코미디언 ▲ 박미선의 첫 극장공연 도전작 ‘여탕쇼’와 개그맨, ▲ 전유성의 데뷔 50주년 기념공연 ‘전유성의 쇼쇼쇼’가 열려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진행한다.

 

☞ 무료 야외공연

무료 야외공연 콘텐츠도 펼쳐진다. ▲ 해운대 구남로에서 펼쳐지는 한층 막강해진 라인업의 ‘코미디 스트리트’, ▲ 온천천 카페거리, ▲ 사상 명품가로공원 등 부산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오픈콘서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공연을 즐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코미디축제가 예상된다.

 

 

내외신문 / 이서린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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