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1동. 서부간선수로를 사랑하는 모임「무료 영화 상영」
상태바
삼산1동. 서부간선수로를 사랑하는 모임「무료 영화 상영」
  • 임영화
  • 승인 2019.08.14 0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임영화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 ‘서부간선수로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권남인)은 지난 10일 삼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영화 ‘채비’를 무료로 상영했다고 13일 밝혔다. 
▲ 삼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영화 ‘채비’를 상영했다.

이날 영화 상영회는 부평구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서부간선수로를 사랑하는 모임’은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환경 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삼산1동 서부간선수로를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을 열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난 2015년부터 서부간선수로 마을축제 개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권남인 회장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영화제와 음악회 등을 개최해 서부간선수로를 중심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강용석 ″내 아내 장지연 모른다″…거짓말 들통
  • 김희철♥모모 공개열애…13살차이 한일 커플
  • 정봉주 “진중권, 공부 안 하는 친구…소XX처럼 되새김질만 해” 비난
  • 리얼돌 수입 및 판매 소강상태 잠잠해지자 리얼돌 체험방 등장.
  • 민주당 인재영입 호평속에 3번째 주인공..이수진(50) 수원지법 부장판사?
  • MC몽, 시상식 참여두고 누리꾼과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