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고독사 예방 관계자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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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독사 예방 관계자 회의 열어
  • 이해민
  • 승인 2019.08.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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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로고.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오는 7일 시청 19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구·군에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부산의 고독사 예방 체계 재정비 및 전달 체계 개편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시는 진행 중인 사업의 개선 도모 및 애로사항 접수,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을 강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부서 간 경계 없는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0일 기존의 고독사 예방팀(3명)을 가족정책팀(5명)으로 확대 재편했다. 특히 조직을 여성가족국으로 편입시켜 고독사 예방과 더불어 1인 가구 지원,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독사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가족 기능 강화와 복지 행정을 통한 다각도 측면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 가족정책팀을 통한 실효성 있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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