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8회 통영한산대첩 손님맞이 만전
상태바
제 58회 통영한산대첩 손님맞이 만전
  • 양소이
  • 승인 2019.07.29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 준비 한창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임시주차장 안내도

 

[내외신문]양소이 기자= 통영시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로 58회를 맞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지난해까지 중앙동 문화마당 일원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도남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기 위해 주차장 확보 등에 총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제일 먼저 불편을 호소하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3일에는 통영시 관계부서, 통영경찰서,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등과 회의를 개최하는 등 교통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축제기간 동안 신아폐조선소 제2공장 및 연구동 부지 임시주차장으로 승인받았으며 케이블카, 유람선터미널 등 1,16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운영요원을 대폭 증원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도모하는 등 시민, 관광객의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야간 행사 대비 시내버스 증편과 야간 연장 운행 등을 계획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개최를 위해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축제장 방문 시에는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 이용, 차량2부제 동참, 지인과 카풀제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내외신문 / 양소이 기자 busan@naewaynews.com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