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화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상태바
부산시, 소화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 이해민
  • 승인 2019.07.29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존의 2배로…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소화시설 주변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기존의 2배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8월1일부터 안전표시가 된 소방시설 5m 이내에 주‧정차된 차량에 대해 승용차 8만 원, 승합자동차 등에 9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열고 각 구.군에서도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홈페이지 및 소식지 안내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시 하상을 공공교통정책과장은 “위급 시 시민의 안전과 직결될 수 있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관할 구.군과 협력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민신고도 가능하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