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도서관 17일‘변호사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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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17일‘변호사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콘서트
  • 손영미
  • 승인 2019.07.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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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임석규)은 제71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17일 오후 2시 시민도서관 시민소리숲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법 이야기’를 주제로 시민법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시민들이 평소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법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연다.

 

이날 대한변호사협회(법률구조재단) 소속 이영운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할 때, 이것만은 꼭 챙겨라’, ‘민사소송 논쟁에 현명히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법률지식과 사례에 관해 강연한다.

 

이어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법적인 문제들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시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임석규 관장은 “이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법률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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