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73개 기관 참여
상태바
부산시,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73개 기관 참여
  • 정주은
  • 승인 2019.06.27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16개 부스 운영
연령대별 맞춤형 건강 관련 정보 제공
▲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 포스터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시민건강박람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케이엔엔(KNN)이 주관한다. 올해는 73개 기관이 참여해 216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영유아부터 청소년·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시민들을 위한 건강 관련 정보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째 날인 27일에는 ▲개막식과 ▲인형극 ▲특집 건강강좌가 둘째 날(28일)에는 ▲전문의 인터뷰 ▲부스 탐방 ▲특별 생방송이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개인·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습이 마련되어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퀴즈와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5개 대학과 종합·전문병원, 관련 기관·센터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전 연령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와 무료검진, 각종 체험행사, 토크쇼, 공연이 모두 결합한 종합 메디컬 박람회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건강박람회를 통해 시민분들께 유익한 건강정보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부산을 만드는 데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내외신문 / 정주은 기자 busan@naewaynews.com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