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천연기념물(제323호) 황조롱이 안전하게 구조”
상태바
인천공단소방서,“천연기념물(제323호) 황조롱이 안전하게 구조”
  • 임영화
  • 승인 2019.06.26 0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연수구 동춘동 도로상에 황조롱이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 천연기념물(제323호) 황조롱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서 확인한바,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가 원인 모를 이유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구조대원은 황조롱이를 안전하게 포획하여 연수구청 문화체육과 관계자에게 인계했다.

공단소방서 119구조대 부대장은“천연기념물은 너나 할 것 없이 보호하고 보존해야 하는 만큼 시민 모두가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전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프랑스 여자’ 주변에 갇히지 말고 접경에 서서 삶을 선택하라.
  • 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 샘터문학,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 [화보] 치어리더 김현지 매력 넘치는 S라인 섹시미 발산
  • 펭수, 꼭 살아남아야 한다! 영화 '#살아있다' 자이언트 펭 콜라보
  •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