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소외지역 찾는‘이동 민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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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소외지역 찾는‘이동 민원실’운영
  • 강봉조
  • 승인 2019.06.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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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가 25일 서산시 지곡면 도성리 소재 우도에서 우도, 분점도 등 주요 항포구 어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을 실시해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은 도서지역 등 오지에 사는 지역민들이 이동 불편과 제약으로 인해 각종 공적 서비스에서도 소외된다는 점을 주목하고 적극적 봉사 행정의 일환으로 국민 곁을 직접 찾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해양구조 및 치안 종합 서비스 국가기관으로서 태안해양경찰은 소외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과 각종 법률 상담, 행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함께 한 서산의료원과 현대오일뱅크에서는 지역 주민에게 건강검진 및 전기시설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큰 칭찬과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국민곁에 늘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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