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통시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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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통시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 이해민
  • 승인 2019.06.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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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 예방 홍보물.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오는 24일 오후 2시 16개 구·군 전통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65일 함께하는 식중독 예방, 건강한 부산’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전통시장의 안전한 먹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계기로 시민들에게는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하고, 식품위생업소에는 올바른 식품 취급과 보관 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 식중독 예방을 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만 철저히 해도, 60∼80%는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먹거리 섭취 등에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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