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 누굴 위해 존재하나.. “평화를 거부하는 공무원 편향적 잣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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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누굴 위해 존재하나.. “평화를 거부하는 공무원 편향적 잣대” 눈길
  • 이서린
  • 승인 2019.06.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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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와 반대길 걷는 시립도서관 평화책자 거부
평화를 원치않는 지식의 장 대학교도서관
소수의 민원이 걱정되는 평화거부 공무원 실태

[내외신문]이서린 기자=  부산시교육청, 경남 각 군·구 일부 도서관들이 편향적 잣대를 가지고 시민 권리를 방해해 직무태만 탁상행정이 비난을 받고 있다.  공무원은 법의 기준으로 국민을 대하고 소외감이 들지 않도록 행정을 펼치는 것이 의무로서 편향된 잣대는 위험한 것을 깨닫도록 엄중 문책하는 것은 국민을 대신해서 당국의 할 일이다.

 

▲ 실화전쟁종식 평화책자
최근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도서관 공무원들이 편향된 잣대로 들쑥날쑥 행정을 펼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 한 민간단체가 양장본 약 50만원 상당으로 보이는 책자를 인쇄하여 기부를 하겠다고 공공도서관을 찾아 나섰다.

 

어느 곳은 기부한 책자를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인수증까지 써주며 친절히 안내했다.

 

허나 편향된 시각을 가진 도서관은 책 기부를 거부하거나 침묵으로 혹은 공간이 없다는 말로 일관했다.

 

특히, 부산시교육청 산하기관인 강서시립도서관에서 민원을 핑계로 일관하고, 소수의 대학도서관에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미리 반납을 해왔고, 특히 거제옥포도서관은 평화책자인데도 알 수 없는 침묵을 하고 있어 역사를 돌아보지 않아 충격을 주고 있다.

 

교육기관은 편향적 시각을 가지면 절대 안 되는 곳으로 불온서적이 아니라면 대표적 도서관에서 거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로 부산시도서관들도 잘못된 시각을 깨닫고 미온적 태도에서 방향을 바꾸어 책을 기부를 받았다.  교육을 관장하는 교육청 산하기관은 너무 폐쇄적이라 큰 문제였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각국 정상들과 인사들이 유엔을 향해 전쟁을 종식시키자는 뜻이 담겨 있었다. 실제 평화 기행의 순례는 땀이 배여 있어 소중한 교육적 가치가 있는 책자였다.  문재인 정부 또한 남북평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 공무원들의 편향된 자세가 초를 쳤다. 자세가 안 된 공무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에게 민폐이고 국가적 손실로서 엄단해야 하는 것이 정확한 논리이다.

 

공무원 신분의 편향된 자세를 깨닫고 전환하는 것이 옳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떤 이유이든 자유에 대해 침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직시하고 국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이 없는 공무원과 대학생이 마당히 알아야할 지식을 막는 학장도 심각하게 따져 봐야 한다.

 

국가가 하지 못 하는 일을 국민이 나서 안일한 공무원을 깨우치고 있다. 여기서 공무원들이 법령 잣대가 아닌 개인의 생각은 담을 수 없다. 종교적 판단도 받을 수 없다.

 

교육기관은 지금 종교적 잣대로 개인들이 힘 있는 종교집단에 의하여 안티를 당하고 있다고 하여 다른 문제까지 결부시켜 불이익을 주고 있다.  교육적 가치가 있는 책의 내용을 보아야 함에도 사람을 보는 편향적 자세가 거부하는 행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공무원은 자격 상실이다.


편향적인 기사가 문제를 만들 듯 편향적인 공무원들로 인해 그조직과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  부산시 한 공무관계자는 불온서적이 아니면 거부할 명분이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시민들 역시 "타 종교서적은 기부를 받아 주고  종교와 상관없는 서적을 거부한 것은 비겁한 행동이다”라며, 공무원들을 질책했다.  시민단체나 개인이 해당 공무원과 타 행정기관에 감사원이 진정 필요하다면 형사고발을 통해 바로잡을 방침이다.

 

평화반대 행정에 줄서있는 공무원은 엄단하지 않는다면 계속적으로 국민 주권이 침해를 받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서서히 구태에서 벗어나려고 변하고 있다. 적폐의 온상이 척결되고 있는 시대적 문이 열리고 있다. 정세를 읽지 못하는 족쇄 행정을 일삼는 조직의 일원은 없어 져야 한다. 특히 교육기관의 편향적 사고는 조속히 개선되어야 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내외신문 / 이서린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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