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국민 "뮤지컬 넌센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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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국민 "뮤지컬 넌센스" 공연
  • 김정호
  • 승인 2019.06.1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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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0%, 중구민 20% 할인 가격 예매 가능
[내외신문]김정호 기자= 인천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14,15일 양일 간 중구문화회관에서 20여 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는 엽기발랄 뮤지컬 '넌센스'를 공연한다.

▲ 국민 뮤지컬  넌센스 공연
뮤지컬 '넌센스'는 의문의 야채스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 증상으로 죽어 다행히 외출 중이라 목숨의 건진 5명의 수녀들이 죽은 다른 수녀들의 장례비 마련을 위한 발칙하고 황당한 과정을 그렸다.

'넌센스' 배역에는 엄하지만 변덕스러운 원장수녀 역에 배우 민시양, 터프한 수녀원 2인자 허버트 수녀 역에 권보미, 큰 십자가에 맞아 기억상실인 엠네지아 수녀 역에 박보영이 출연하며, 솔로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수녀 역은 정혜은,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수녀 메리 레오 수녀 역에 백주연이 맡는다.

국민뮤지컬 '넌센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문화회관 홈페이지 (http://www.icjg.go.kr/artcenter)를 참고하면 된다.

김정호 기자 kjh6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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