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핵심 디바이스 ‘스마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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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 디바이스 ‘스마트 카’
  • 김윤정
  • 승인 2019.06.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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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이어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차기 디바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 카다.


스마트카는 자동차 산업이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다. 자동차 산업은 그동안 제조업 중심의 굴뚝 산업으로 사양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여기에 빠른 IT 기술 접목이 이뤄지면서 새로운 산업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스마트 카는 흔히 커넥티드 카로 불린다.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하고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내부와 외부 네트워크가 상호 연결되는 자동차다. 여기에 스마트 카는 스마트폰과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이 제공되어야 한다. 


스마트 카는 따라서 향상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자동차라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스마트 카가 이렇게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스마트폰 이후 많은 기업은 다른 디바이스를 찾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가진 크기나 기술력으로는 더 많은 스마트 기기의 연결이나 기술적인 발달이 어렵다는 결론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동차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보다 더 다양한 장치의 접목이 가능하다. 


특히 자율주행기능이 본격적으로 접목됨에 따라 자동차 안에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바로 스마트 카다.


스마트 카는 다양한 단말기가 연결돼 편안한 운전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러한 기기를 연결하게 됐을 때 의학적인 부분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시트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현재 앉아 있는 사용자의 상태를 점검하고 이동하는 동안 이에 대한 진단과 치료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업적인 측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또한 장기적으로 스마트 카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접목되게 된다. 이런 진화에 따라 효율적인 이동수단으로 스마트 카가 자리 잡게 될 것이란게 업계의 예측이다.


이러한 스마트 카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불러일으키게 될지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산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외신문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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