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참가… 부산 관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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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참가… 부산 관광 홍보
  • 서유진
  • 승인 2019.06.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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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지자체 및 업체 등 1천400곳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종합 관광박람회

▲ 부산시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2019)에 참가해 

부산 관광을 홍보한다.


[내외신문]서유진 기자= 부산시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2019)에 참가, 부산 관광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국내 최대 인바운드 관광상담회인 에쓰아이티엠(SITM)과 34년 전통의 국내 대표 종합관광박람회인 국제관광전이 통합되어 새롭게 개최되는 행사이다. 국내외 지자체 및 업체 등 1천400곳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부산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독립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부산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등 관광 정보를 널리 알리고, 특히 부산 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및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한 부산 관광명소 체험 등의 맞춤형 홍보를 한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9월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95년부터 개최된 부산국제관광전의 과거 성공 사례와 미래 비전을 알리고, 행사에 참가한 국내외 지자체 및 관련 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가가 여름 성수기 시즌을 대비하는 부산 관광 홍보의 출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구축한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벤치마킹 사례 분석으로 부산국제관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내외신문 / 서유진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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